장애자녀의 부적응행동수준, 부부관계 만족도, 가족기능이 어머니의 돌봄경험평가에 미치는 영향
- 발행기관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 지도교수 김정택
- 발행년도 2009
- 학위수여년월 2009. 8
- 학위명 석사
- 학과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 실제URI http://www.dcollection.net/handler/sogang/000000045276
- 본문언어 한국어
- 저작권 서강대학교의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초록/요약
본 연구에서는 장애자녀의 부적응행동, 부부관계, 가족기능이 어머니의 돌봄경험평가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돌봄경험평가가 우울과 긍정적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자료는 인천시내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중인 장애자녀의 어머니들과 서울소재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장애자녀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방법으로 수집되었고 분석을 위해 상관분석, F검증, 단계적 중다회귀분석들의 방법을 사용하여 통계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장애자녀의 부적응행동이 어머니의 돌봄경험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장애자녀의 부적응행동이 심할 수록 어머니의 돌봄경험의 긍정적 평가는 낮아지고, 부정적 평가는 높아졌다. 둘째. 부부관계가 어머니의 돌봄경험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부부관계가 어머니의 돌봄경험의 긍정적 평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고, 부정적 평가에 미치는 영향은 있었다. 부부관계의 만족도가 낮을수록 장애자녀를 돌보는 어머니의 돌봄경험의 부정적 평가는 높아졌다. 셋째, 가족기능이 어머니의 돌봄경험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기족기능수준이 어머니의 돌봄경험의 긍정적 평가에는 영향을 주었으나, 부정적 평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가족기능수준이 높을수록 어머니가 돌봄경험의 긍정적 평가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돌봄경험의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가 어머니의 우울과 긍정적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돌봄경험의 긍정적 평가를 할수록 어머니의 긍정적 정서는 높아졌다. 반면에 부정적 평가를 할수록 어머니의 우울이 높아졌다. 주요어 : 부적응행동, 부부관계, 가족기능, 돌봄경험평가, 우울, 긍정적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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