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상세

CINE-ERP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한국영화 제작의 출퇴근 관리 및 임금 지급 책정 방식의 효율성 연구 : (한국 장편 영화 "G" 중심으로)

Efficiency research of commuting and payment plans of Korean film production caused by introduction of CINE-ERP system

초록/요약

A research is efficiency about the Cine-ERP system of film production. Korean Film Producers Association (KFPA) has made the system in order to build systematically and reduce the gap of unreasonable systems by Korean Film Council (KOFIC) support since 2007. Although many films are made using this system and there are so many promotional work and education for film professionals it is not widely used. I think that the Cine-ERP system is necessary for development of Korean movie industry because of the systemic film production and the effective use of the budgets. Cine-ERP program has a function as standardization for the schedule management to complete the work by controlling business hours that are the standard of staff insurance and pay as well as budgets for improving the reliability of film production and investment. As introducing the Cine-ERP system, we can administer staff commuting time effectively and calculating personnel expenses per hour more conveniently unlike an existing system. I could find the efficiency of the Cine-ERP system as a result of a comparison of two systems, existing and Cine-ERP, and as interviews of manufacturers and producers. That’s what I find is a complicated calculation of expenses is more easier and a transparency of production cost is making by confirming personnel expenses per hour and commuting time in the field directly. However, personnel expenses increase in case of applying to the Cine-ERP system because they record for more than 12 hours deviating from the norm of wages and labor collective agreement. I think the way producing cost is used the most effectively is that we prepare thoroughly before recording in order to block the production price increase effect and get paid for staff’s labor justly. So we do not waste the time and complete a film in given time. Consequently, Korean movie industry would be get bigger and developed further.

more

초록/요약

본 연구는 Cine-ERP라는 영화제작 시스템에 관한 효율성에 관한 연구이다. 한국영화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하고 비합리적인 시스템의 괴리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한국영화제작가 협회가 영화제작 시스템을 통합 시스템으로 구축하기 위해 2007년부터 개발되어지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 후 여러 개의 영화들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제작이 되었지만 많이 홍보 활동과 영화인들을 교육을 해왔지만 아직 널리 사용되지 않고 있다. 아직 구축되어지고 있지 않은 한국영화의 발전에 꼭 필요한 Cine-ERP시스템은 널리 보급이 되어 체계적인 한국영화의 제작현장을 마련하고 영화제작예산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Cine-ERP 프로그램은 스태프들의 4대 보험 및 급여지급의 기준이 될 근무시간, 제작 및 투자신뢰도 제고를 위한 예산과 정산을 관리함으로써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스케줄 관리 등을 표준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시스템에서 출퇴근 시간 없이 강행되어 왔던 비합리적인 촬영시간을 Cine-ERP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스텝의 출퇴근 시간을 관리하고 시간당 인건비를 자동 계산해줌으로써 현장에서의 합리적이면서 효율적으로 시간과 인건비를 지급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기존 제작시스템으로 제작이 되었던 영화를 Cine-ERP시스템이 적용을 시켜 효율적인 근무시간과 인건비 계산을 해보면서 두 개의 시스템을 비교를 하면서 프로그램을 사용했던 영화들의 제작자와 프로듀서들에게 인터뷰를 통한Cine-ERP의 효율성은 복잡해진 임금 계산이 간단해졌다는 것과 실시간으로 투자사와 제작사 그리고 현장에서의 프로듀서가 확인을 할 수 있어 제작비의 투명성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Cine-ERP로 기존의 영화 스태프의 인건비를 적용을 했을 경우 인건비가 상승이 되는 효과가 보였다. 이는 임금단체협약의 기준에서 벗어나 12시간 이상을 촬영을 했기 때문에 시간급으로 책정된 스태프들의 인건비가 상승이 되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결국 영화의 제작비의 상승효과를 막고 스태프들의 정당한 인건비를 받기 위해서는 촬영하기 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여 촬영 시간을 낭비 하지 않고 정해진 시간 안에 촬영을 마무리 하는 것이 제작비를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한국영화 산업이 한 층 더 발전될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