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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Sketchbook : 드로잉 인식 기반 가상물체 생성을 통한 증강현실

한주현 (Han, Ju Hyeun, 미디어공학과 시각정보처리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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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요약moremore
증강현실은 카메라로부터 취득된 실사 영상에 가상의 객체를 정합시켜 새로운 컴퓨팅 환경을 구현하고자 하는 기술이다. 기존의 증강현실 구현을 위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사전에 미리 정의된 특정한 형태 및 패턴을 갖는 별도의 마커(Marker)를 이용하여 정해진 가상 물체를 증강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사용자가 임의의 다양한 패턴과 가상 객체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시 된다. 본 논문에서는 사용자가 마커를 직접 설계하고(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3차원으로 변형하여 사용자의 마커에 증강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려진 그림은 어떠한 그림인지 알 수 있도록 인식 과정을 거친다. 인식을 위해 그림의 특징을 정의할 수 있는 형태 문맥(Shape Context)을 이용한다. 이 후 여러 형태 문맥으로 SVM(Support Vector Machine)을 통해 훈련 데이터를 얻어 예측하는데 사용한다. 인식 과정을 통해 예측된 결과를 바탕으로 그림에 해당하는 3차원 환경을 조성하여 증강현실을 구현한다.
증강현실은 카메라로부터 취득된 실사 영상에 가상의 객체를 정합시켜 새로운 컴퓨팅 환경을 구현하고자 하는 기술이다. 기존의 증강현실 구현을 위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사전에 미리 정의된 특정한 형태 및 패턴을 갖는 별도의 마커(Marker)를 이용하여 정해진 가상 물체를 증강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사용자가 임의의 다양한 패턴과 가상 객체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시 된다. 본 논문에서는 사용자가 마커를 직접 설계하고(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3차원으로 변형하여 사용자의 마커에 증강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그려진 그림은 어떠한 그림인지 알 수 있도록 인식 과정을 거친다. 인식을 위해 그림의 특징을 정의할 수 있는 형태 문맥(Shape Context)을 이용한다. 이 후 여러 형태 문맥으로 SVM(Support Vector Machine)을 통해 훈련 데이터를 얻어 예측하는데 사용한다. 인식 과정을 통해 예측된 결과를 바탕으로 그림에 해당하는 3차원 환경을 조성하여 증강현실을 구현한다.
초록/요약moremore
Augmented Reality(AR) is a technique to implement new computing environment by overlaying virtual objects on a real world scene. The most general method to implement existing AR is using pre-defined special markers with particular form such as in ARToolkit. Some have tried to use natural features based on local descriptors such as SIFT or FERNS to avoid apparent markers. However, all these methods may not be attracting to some users who wants to see what they draw is augmented. In this paper, we present such a framework in which a user designs(draws) a marker and the animation of graphic objects related to the drawing is displayed on the fly. To recognize the category of the drawn object, shape context is used along with Support Vector Machine for its training. After recognizing the sketch, we can generate and animate the virtual object considering its category and properties.
Augmented Reality(AR) is a technique to implement new computing environment by overlaying virtual objects on a real world scene. The most general method to implement existing AR is using pre-defined special markers with particular form such as in ARToolkit. Some have tried to use natural features based on local descriptors such as SIFT or FERNS to avoid apparent markers. However, all these methods may not be attracting to some users who wants to see what they draw is augmented. In this paper, we present such a framework in which a user designs(draws) a marker and the animation of graphic objects related to the drawing is displayed on the fly. To recognize the category of the drawn object, shape context is used along with Support Vector Machine for its training. After recognizing the sketch, we can generate and animate the virtual object considering its category and properties.